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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어렵고 재미없는 안내판 개선한다

안내판의 잘된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 찾아 사진 찍어 응모

시사주간 | 기사입력 2018/07/09 [11:59] | 트위터 노출 2,000,159 | 페이스북 확산 84,523

문화재, 어렵고 재미없는 안내판 개선한다

안내판의 잘된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 찾아 사진 찍어 응모

시사주간 | 입력 : 2018/07/0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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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황영화기자]
문화재청이 14일부터 8월5일까지 어려운 문구의 문화재 안내판 또는 쉽고 이해가 잘 되는 문화재 안내판을 국민과 함께 찾아 개선하는 '찰칵찰칵 우리 문화재 안내판을 부탁해'를 벌인다. '어렵고 재미없는 안내판 개선' 사업의 하나다.

관광지 주변 문화재를 관람하면서 안내판의 잘된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을 찾아 사진을 찍어 응모 사이트(http://naver.me/GsiGriX4)에 올리면 된다.

어려운 단어나 문장이 있는 안내판, 낡거나 훼손된 안내판, 국문과 외국어에 오탈자가 있는 안내판, 역사적 오류가 있는 안내판, 번역 오류가 있는 안내판을 중점적으로 찾으면 된다.

문화재청 웹사이트의 '문화재 검색-내 주변 문화재'(bit.ly/2tNL2D5)로 접속하면 관심 있는 문화재 찾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선정을 통해 선물도 준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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