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손학규 “韓 바른미래 중심잡기 위해”

황채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4/22 [11:09] | 트위터 아이콘 45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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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손학규 “韓 바른미래 중심잡기 위해”

황채원 기자 | 입력 : 2019/04/22 [11:09]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22일 국회서 열린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도부 총사퇴 요구를 일축하며 “개인이 아닌 대한민국의 바른미래를 위해 중심잡기 위한 것”이라 강조했다. 사진 / 이원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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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황채원 기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지도부 총사퇴 요구를 일축하며 본인의 대표직 유지는 “개인이 아닌 대한민국의 바른미래를 위해 중심잡기 위한 것”이라 말했다.

  

손 대표는 22일 국회서 열린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조속히 당을 정상화해 총선 대비 체제로 이끌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지금은 분열하거나 싸울 때가 아닌 함께해야 하는 이유를 말할 때”라 강조했다.

  

이어 “바른미래당을 제3세력 결집을 위한 장으로 만들어야한다. 당원들은 동요 말고 지도부를 밀어 달라”며 “손학규 개인을 위해서가 아닌 대한민국의 바른미래를 위해 중심잡기 위한 것”이라 호소했다.

  

반면 22일로 입 모아지던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임명에 대해 손 대표는 연기하기로 했다. SW

 

hcw@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황채원 취재부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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