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 선발' 류현진, 1이닝 무실점 호투

황영화 기자 | 기사입력 2019/07/10 [10:40] | 트위터 아이콘 444,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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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선발' 류현진, 1이닝 무실점 호투

황영화 기자 | 입력 : 2019/07/10 [10:40]

올스타전 선발투수로 등판한 류현진. 사진 /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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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황영화 기자]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LA 다저스)이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선발 등판에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투구로 임무를 완수했다.
 
내셔널리그 선발투수로 뽑힌 류현진은 첫 타자 조지 스프링어(휴스턴)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DJ 르메이휴(뉴욕 양키스)와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 카를로스 산타나(클리블랜드)를 잇달아 내야땅볼로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쳤다.
 
아메리칸리그 선발투수인 저스틴 벌랜더(휴스턴)는 1이닝 동안 삼진 2개를 잡아내며 역시 무실점으로 임무를 마쳤다.
 
류현진은 올시즌 10승 2패 평균자책점 1.73으로 내셔널리그 다승 공동1위, 평균자책점 1위를 달리며 내셔널리그 선발투수로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영예를 안았다. SW
 
hyh@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황영화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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