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 손혜원 의혹 관련 “잘못 확인되면 법대로 대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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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손혜원 의혹 관련 “잘못 확인되면 법대로 대처할 것”
  • 신유진 기자
  • 승인 2019.01.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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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고발도 접수되고 있어 잘못이 확인되면 법대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뉴시스

[시사주간=신유진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고발도 접수되고 있어 잘못이 확인되면 법대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22일 이 총리는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 모두발언에서 요즘 목포 근대역사 문화공간 조성과 도시재생사업 관련 걱정들이 나오고 있어 이 문제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을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재생사업, 근대역사 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 “부동산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상승하는 일이 없도록 차단할 것이다이 세 가지 과제를 갖고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 총리는 여러 문제가 잇따라 나온다” “정부·여당은 국민 앞에 더 겸허해야겠다는 다짐을 함께 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SW

syj@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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