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탄핵조사 청문회 직접 증언 강력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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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탄핵조사 청문회 직접 증언 강력 고려
  • 조명애 워싱턴 에디터
  • 승인 2019.11.1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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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 의장 조롱하며 여론 떠 봐

[시사주간=조명애 워싱턴 에디터·불문학 박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현지시간) 미국 하원의 탄핵조사 청문회에서 직접 증언하겠다고 나섰다.

사진 /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나는 가짜 탄핵 마녀 사냥에 대해 증언한다. 그녀(펠로시 의장)는 또한 내가 서면으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는 아무 잘못도 없고, 적법하지 않은 사기극에 신뢰를 부여하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나는 이 아이디어를 좋아하고 그럴 의지가 있다. 의회가 다시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썼다.

우리의 미친, 아무것도 하지 않는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 인프라, 의약품 가격 인하 & 더 많은 것 있나?) 하원 의장, 그녀는 조만간 사라질 것을 아는 급진 좌파에 의해 겁에 질린 신경질적인 낸시 펠로시(그들과 가짜 뉴스 미디어가 펠로시의 보스다)고 약을 올리며 여론전에 나섰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펠로시 의장이 17CBS ‘Face the Nation’에서 한 말을 비꼬면서 ‘Face the Nation’이 아닌 ‘DEFACE THE NATION....’이라며 조롱했다. 이 단어는 무엇의 표면에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하여 외관을 훼손한다는 뜻이다.

펠로시 의장은 ‘Face the Nation’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정보위원회 청문회 참석을 포함해 자신의 사건을 발표할 수있는 모든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대통령은 2년 동안 로버트 뮬러 (Robert Mueller)의 조사에서 한 것처럼 트위터와 다른 곳에서 탄핵 조사를 막고 증인을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또 미국 하원의 민주당 주도 탄핵 절차에서 의원들은 탄핵조사 증인으로 트럼프를 공식적으로 선언하지 않았다고 부언했다.

CNN트럼프 대통령이 로버트 뮬러가 러시아 조사에서 제공한 서면 답변으로 특별 고문에게 거짓말을 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SW

jma@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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