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재벌 3세’ 함연지, 겨울철 독거노인에 봉사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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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재벌 3세’ 함연지, 겨울철 독거노인에 봉사 실천
  • 현지용 기자
  • 승인 2019.12.2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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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연지 씨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고 음식 및 방한용품을 전달하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인스타그램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연지 씨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고 음식 및 방한용품을 전달하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인스타그램

[시사주간=현지용 기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는 함연지 씨가 겨울철 소외계층에 봉사활동을 펼쳤다.

함 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고 방한용품과 음식 등을 선물하는 모습을 올렸다.

최근 재벌 3세들에 대한 시민여론은 잇따른 마약 복용과 성추문 등 일탈 행위, 그럼에도 낮은 처벌로 매우 어두운 실정이다.

사진 / 인스타그램
사진 / 인스타그램

 

이와 달리 함 씨는 이날 직접 봉사 현장을 방문해 물품 박스를 직접 나르고, 독거노인과 직접 마주 앉아 환하게 대화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함 씨는 지난달 28일에도 봉사현장에서 뛴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밀알복지재단 장애인근로사업장 ‘굿윌스토어’로부터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재단 홍보대사에 위촉되기도 했다. SW

hjy@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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