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일선 의료진 염려, 국회 지원 아끼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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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일선 의료진 염려, 국회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현지용 기자
  • 승인 2020.05.2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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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시사주간=현지용 기자]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대구시간호사회를 만나 “일선 의료진, 방역담당자의 건강과 안전이 매우 염려된다. 국회서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29일 국회를 방문한 대구시간호사회 회장단을 만나며 “몸을 사리지 않고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모든 의료진의 헌신, 국민의 관심과 나눔에 대해 이 자리를 빌려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사태로 전국이 많이 애를 먹었다. 특히 대구·경북은 큰 피해를 입었다. 기하급수적으로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의료진도, 병상도 부족했다”면서 “전국에서 많은 의료진이 기꺼이 달려오셨고, 광주는 병상을 나눠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제 대통령과 양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코로나19를 비롯해 사회의 의로운 일에 자신을 던졌던 분들이 의료비 등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면서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완전히 승리하도록 힘내고 도와주시길 바란다. 국민과 함께 응원할 것”이라 강조했다. SW

hjy@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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