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장애인 가정과 한가위 정 나눠 '소외이웃 없는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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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장애인 가정과 한가위 정 나눠 '소외이웃 없는 명절'
  • 황채원 기자
  • 승인 2020.09.2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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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가 23일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풍성한 한가위 정 나누기' 행사를 후원했다. 사진=보람상조
보람상조가 23일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풍성한 한가위 정 나누기' 행사를 후원했다. 사진=보람상조

[시사주간=황채원 기자] 보람상조가 23일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풍성한 한가위 정 나누기' 행사를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은 이날 서울 금천구 지역 재가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후원물품으로 준비한 전통한과를 전달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외부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보람상조는 2012년 '상조는 나눔'이라는 이념을 바탕으로 사내 사회봉사단을 출범시켰고 이후 8년간 매해 설과 추석에 복지관 나눔 행사를 지원하며 '소외이웃 없는 명절'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사랑의 떡국 나눔, 문화행사 등을 통해 이웃과 함께 명절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선물 전달로 대신했다. 

보람상조는 사회봉사단 외에도 행복나눔 연예인 봉사단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사회봉사단과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을 연계한 'B.L.P봉사단'을 발족해 스포츠를 통한 나눔활동도 실천하고 있다. SW

hcw@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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