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배달 전문 매장 'BSK'로 가맹점주들 성공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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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배달 전문 매장 'BSK'로 가맹점주들 성공 기회 제공
  • 황채원 기자
  • 승인 2020.10.0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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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합정점 박주영 패밀리(오른쪽)와 남동생 박세준씨. 사진=BBQ
BBQ 합정점 박주영 패밀리(오른쪽)와 남동생 박세준씨. 사진=BBQ

[시사주간=황채원 기자] BBQ가 배달 및 포장 전문 매장 BSK(BBQ Smart Kitchen)를 통해 가맹점주자들이 코로나19 속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BSK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전송(배달)과 포장에 특화된 모델로,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2040세대를 타깃으로 한 새로운 BBQ 매장 형태다. BBQ는 BSK 모델 제시와 함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가이드와 홍보 및 마케팅 가이드 등을 전수하며 가맹점주들의 성공을 돕고 있다. 

BBQ 합정점 점주인 박주영(25) 패밀리는 “BBQ를 시작하려고 치킨대학에 간 순간부터 마음 한 켠이 든든해졌다”며 “첫 번째 사업 실패 후 매장을 어떻게 운영해야 될지 걱정부터 앞섰는데, BBQ에서 제공해주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가이드와 다점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시는 패밀리들의 노하우를 보고 듣고 배우며 자신감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BBQ가 쌓아온 무수한 전문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영부터 조리, 서비스, 홍보 및 마케팅 등 운영에 필요한 A부터 Z까지를 모두 실용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이를 하나씩 따라하기만 하면 창업이나 요식업 경험이 전무하더라도, 매장을 운영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다"고 설명했다.
             
BBQ 본사가 진행하는 이벤트, 프로모션 등이 매출 상승에 큰 역할을 했고 특히 최근 뜨거운 반응을 얻은 ‘네고왕’ 프로모션과 같이 개인 사업으로는 시도하기 어려운 스케일의 마케팅을 본사에서 전략적으로 시행해주기 때문에, 매출 및 전반적인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SK를 운영하고 있는 박주영 패밀리는 “코로나19로 외식업이 큰 타격을 받은 상황에서 창업을 하는 것에 대해 주변에서 우려가 많았다. 하지만 배달이나 포장을 선호하는 비대면 소비가 늘어나면서 오히려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다, 홀 관리없이 주방에만 신경을 쓰면 되기 때문에 운영 효율성도 뛰어나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SW

hcw@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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