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21일은 중복...자성지역 38도 불볕더위
상태바
北, 21일은 중복...자성지역 38도 불볕더위
  • 양승진 북한 전문기자
  • 승인 2021.07.21 11:14
  • 댓글 0
  • 트위터 386,76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24일 내륙중심 35도 이상 고온경보
지역별로는 19~35도 전망...백두산 9도
북한 기상캐스터가 21일은 중복으로 가장 덥다고 예보하고 있다. 사진=조선중앙TV
북한 기상캐스터가 21일은 중복으로 가장 더운 때라고 예보하고 있다. 사진=조선중앙TV

[시사주간=양승진 북한 전문기자] 21일은 중복(中伏)이다.

조선중앙TV20일 밤 8시 날씨를 통해 21일은 중복으로 초복 다음에 드는 가장 더운 때라고 보도했다.

TV“21일부터 24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여러 지역에서 35도 이상의 고온 주의 경보를 내렸고, 특히 21~23일까지는 내륙의 일부 지역에서 38도 이상의 고온이 예견된다고 밝혔다.

사진=조선중앙TV
21~24일 고온경보. 사진=조선중앙TV
사진=조선중앙TV
삼복더위철 건강관리 안내. 사진=조선중앙TV
사진=조선중앙TV
21일 지역별 날씨. 사진=조선중앙TV
사진=조선중앙TV
21일 기온이 가장 낮은지역과 높은 지역. 사진=조선중앙TV

지역별 기온는 평양 23/34(최저/최고), 백두산밀영 13/25, 혜산 19/33, 강계 20/24, 청진 23/30, 함흥 22/33, 원산 24/32, 신의주 23/33, 평성 23/34, 사리원 23/34, 해주 24/34, 개성 24/35도로 전망됐다.

북한에서 21일 기온이 가장 낮은 지역은 백두산으로 9, 가장 높은 지역은 자성으로 38도로 예견됐다. SW

ysj@economicpost.co.kr

Tag
#북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