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여행수칙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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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여행수칙 10선.
  • 시사주간
  • 승인 2014.07.3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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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주간=사회팀]

환경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누리집(www.me.go.kr)을 통해 '친환경 여행수칙'을 30일 공개했다.

가정과 여행지에서 실천하기 쉬운 친환경 행동 요령 10가지로 구성돼 있다.

여행 출발 전 가정에서 실천할 행동은 ▲에너지 새는 곳 점검하기 ▲불필요한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냉장고 비워 전력 손실 막기 ▲생태관광지 같은 친환경 여행지 선정하기 등이다.

여행을 떠날 때 실천할 행동은 ▲자가용보다 대중교통 이용하기 ▲승용차에 불필요한 짐 싣지 않기 ▲타이어 공기압 점검하기 등 3가지다.

일반적으로 타이어 공기압이 10% 감소할 때 연비가 1% 낮아진다. 적정 공기압 유지해도 연간 1430ℓ의 휘발유(ℓ당 1853원)를 쓰는 차량의 경우 약 2만65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피서지에서 실천할 행동 3가지는 ▲재활용품 분리수거 실천하기 ▲일회용품 사용 자제하기 ▲음식물쓰레기 구분해 버리기다.

유리병과 페트병을 재활용하게 되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효과를 거둔다. 440g의 유리병과 500㎖ 페트병 1개를 제작할 때 평균적으로 각각 354g과 73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환경부는 친환경 여행수칙을 인포그래픽으로 제작해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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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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