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016년 고객 파트너십 강화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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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16년 고객 파트너십 강화 활동 시작
  • 박지윤 기자
  • 승인 2016.02.0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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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이 행사에서 'LG시그니처' 제품과 올레드 TV, 울트라HD TV, 트윈워시, 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듀얼 쿨 에어컨 등 주요 전략 제품을 소개했다. 사진 /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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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박지윤 기자LG전자가 올해 첫 'LG 이노페스트(지역 밀착형 전략제품 발표회)'를 열며 2016년 고객 파트너십 강화 활동을 시작했다.

LG전자는 2~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내 인공섬 '팜 주메이라(Palm Jumeirah)'의 아틀란티스 더 팜 호텔에서 'LG 이노페스트'를 열고 2016년 신제품과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LG전자는 이 행사에서 'LG시그니처' 제품과 올레드 TV, 울트라HD TV, 트윈워시, 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듀얼 쿨 에어컨 등 주요 전략 제품을 소개했다.

중동지역 수질을 고려해 중금속, 박테리아, 유기 화학물질까지 정수해 주는 3중 필터 정수기 냉장고, 전기 공급이 불안정한 지역에서도 소용량 발전기로 가동 가능한 인버터 에어컨, 듀얼 서브 우퍼를 적용해 아프리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강력한 저음을 강조한 컴포넌트 오디오 등 중동·아프리카 시장 특성을 반영한 제품도 내놨다.

LG전자는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12개 판매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두바이 최대 쇼핑몰인 '두바이몰'을 비롯해 이란, 레바논, 요르단 등 주요 국가에 프리미엄 브랜드숍을 열었다.

LG전자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 차국환 부사장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 이 인공섬처럼 고객에게 항상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브랜드로서 중동·아프리카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 주요 관계사와 파트너십 강화 차원에서 마련한 축제인 'LG 이노페스트'는 이달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를 시작으로 유럽, 중남미 지역 등에서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 SW

pjy@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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