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경제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경제일반
엔화 환율, 달러 강세로 1달러=113엔대 기록
기사입력: 2018/01/08 [09:18] 최종편집: 트위터 노출: 2063855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    

 

[시사주간=강성욱기자] 일본 엔화 환율은 8일 달러 강세 여파로 1달러=113엔대 전반으로 하락해 시작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이날 8시57분 시점에 1달러=113.15~113.16엔으로 주말 대비 0.03엔, 0.02% 내렸다.

유럽 시장과 뉴욕 시장에서 진행한 엔 매도, 달러 매수가 도쿄에도 파급하고 있다.

엔화 환율은 오전 9시8분 시점에는 1달러=113.12~113.13엔을 기록했다.

앞서 5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3거래일 연속 내려 4일 대비 0.30엔 저하한 1달러=113.00~113.10엔으로 폐장했다.

유럽 시장에서 엔저, 달러 강세의 흐름이 이어졌고 12월 미국 고용통계 호조로 엔화는 달러에 대해 낙폭을 확대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유로에 대한 엔화 환율은 저하했다. 오전 8시58분 시점에 1유로=136.20~136.24엔으로 전장보다 0.01엔 떨어졌다.

유로의 달러에 대한 환율은 하락했다. 오전 8시58분 시점에 1유로=1.2036~1.2039달러로 전장에 비해 0.0005달러 밀렸다.

이날 성년의 날로 도쿄 증시는 휴장했다. SW

  

시사주간 시사주간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사주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많이 본 뉴스

이호종

주다운

김태곤

정상문

최정윤

박준

광고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