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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는 지금 Waiting 中
기사입력 2018/01/09 [15:14] 트위터 노출 2,059,658페이스북 확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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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강성욱기자]
 강원도 화천에서 열리고 있는 산천어 축제가 사흘만에 40만명에 육박하는 등 연일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축제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첫 주말연휴 이틀 동안 24만17600명을 기록한데 이어 3일째인 8일 5만4632명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23일 축제 서막을 알리는 선등거리 점등식 후 사전 방문객 10만9829명을 포함하면 개막 사흘만에 38만9392명이 찾아 축제를 즐겼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2만3997명보다 6만5392명이 많은 약 20% 넘게 증가한 것으로, 산천어축제가 국민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도 개막 이후 지금까지 1만1688명을 비롯해 사전방문객 1만8663명 등 3만명 이상이 찾은 것으로 집계돼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온갖 중복규제로 변변한 공장이나 산업기반이 전무한 화천군에게 산천어축제는 정말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축제에서도 최고의 콘텐츠로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8일까지 23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난해 155만447명의 최고기록을 경신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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