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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언론재단], 수호랑·반다비 프레스센터 광장에 설치
기사입력: 2018/01/11 [15:51] 최종편집: 트위터 노출: 2056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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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박지윤기자]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은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앞 시민마당에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패럴림픽 마스코트인 ‘반다비’ 대형 조형물을 설치했다.

또 한국프레스센터 건물 3층부터 11층에 걸쳐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초대형 홍보현수막도 함께 내걸었다.  


두 마스코트 앞에는 포토존을 설치돼 기념 촬영을 할 수 있게 했다. 또 마스코트에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수호랑과 반다비를 감상할 수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올림픽 개최 G-10일에는 마스코트 형상의 애드벌룬(광고풍선)도 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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