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된 첫 국정미술교과서 '도화임본' 디지털 열람하세요

시사주간 | 기사입력 2018/10/01 [16:20] | 트위터 아이콘 0

문화재된 첫 국정미술교과서 '도화임본' 디지털 열람하세요

시사주간 | 입력 : 2018/10/0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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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황영화기자]
국립중앙도서관이 소장한 '도화임본'(圖畵臨本)이 문화재청 등록 문화재가 됐다. 우리나라 최초 국정 미술교과서인 도화임본에는 한국인의 생활 모습과 용품, 자연 풍경 등이 담겼다.

 1906년 제정된 보통학교령 시행규칙에 따라 대한제국 시기 교육 담당 관청인 학부에서 편찬·발행했다.

국립중앙도서관이 소장한 도화임본은 1907년부터 1909년까지 발행된 4권 1질의 완질이다. 이 중 2·3권은 학부편집국 보관용 도서로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이번에 문화재로 지정된 도화임본은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열람실에서 전자 자료로 열람할 수 있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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