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주간=황영화 기자] 2012년 '화가의 얼굴, 자화상'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책의 개정판이다.
영국의 미술평론가 로라 커밍이 썼다.
반에이크에서 시작해 뒤러부터 렘브란트, 또 벨라스케스에서 뭉크와 워홀 그리고 신디 셔먼에 이르기까지, 600년 동안 그려져온 자화상의 드라마를 탐색한다.
화가들이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가장 내밀한 모습을 자화상이 어떻게 드러내는지, 거기에 더해 자화상이 실제 삶에서 우리의 행동과 어떻게 닮아 있는지 밝혔다. 아트북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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