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내맘대로 렌탈기간’+5년 무상 A/S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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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내맘대로 렌탈기간’+5년 무상 A/S 주목
  • 황채원 기자
  • 승인 2019.02.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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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황채원 기자]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가 안마의자 렌탈기간을 고객 편의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내맘대로 렌탈기간’ 프로그램과 무상 A/S를 5년까지 확대해 제공하는 ‘5년 책임’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안마의자 렌탈기간을 39개월과 49개월, 59개월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한 ‘내맘대로 렌탈기간’은 월 부담액을 대폭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바디프랜드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라오’를 기준으로 39개월 렌탈 시 월 렌탈료는 14만9500원, 49개월 렌탈 시는 11만9500원, 59개월 렌탈 시는 9만9500원이다. 특히 선납금 150만원을 납부한 가운데 렌탈기간을 59개월로 하고 제휴카드 할인까지 받을 경우 5만4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팬텀’ 제품은 59개월 렌탈, 선납금 150만원에 제휴카드 할인까지 받으면 월 3만95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같은 조건으로 ‘엘리자베스’를 렌탈하면 월 부담액을 4500원까지 낮출 수 있다.

이와 함께 바디프랜드는 고객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성원에 보답하고자 안마의자 무상 A/S 기간을 5년으로 연장해 제공하는 ‘5년 책임’ 프로모션도 선보이는 중이다.

5년 책임 프로모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모델은 ‘브레인 마사지(Brain Massage)’ 기능이 적용된 ‘파라오S’와 ‘파라오’, ‘렉스엘 플러스’, ‘팬텀 블랙6에디션’, ‘팬텀Ⅱ’, ‘팬텀’을 비롯해 ‘팰리스’, ‘레지나A’, ‘레지나’, ‘셀레네’, ‘엘리자베스’, ‘프레지던트 플러스’, ‘허그체어 2.0’이다. A/S는 구매는 물론 렌탈 시에도 기간에 관계 없이 무상으로 5년간 받을 수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렌탈기간을 최대 59개월까지로 늘린 것은 고객분들께서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렌탈료를 고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드리고자 한 시도”라며 “2019년에도 바디프랜드는 회사의 5대 경영 키워드인 기술,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에서 압도적인 격차를 만드는 ‘초격차(超格差)’ 경영으로 시장을 이끌고 고객분들의 성원에도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SW

hcw@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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