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골프존카운티 '박세리 vs 골프AI 세기의 대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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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골프존카운티 '박세리 vs 골프AI 세기의 대결' 참여
  • 황채원 기자
  • 승인 2021.01.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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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무주 전경. 사진=골프존
골프존카운티 무주 전경. 사진=골프존

[시사주간=황채원 기자] 골프존뉴딘그룹의 스크린골프 전문 회사 ‘골프존’과 골프코스 토탈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가 SBS 신년특집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이하 ‘AI vs 인간’)의 장소 협찬에 참여했다.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AI vs 인간'은 총 5부작으로,골프, 작곡, 모창, 심리, 주식투자 등 6개 종목에서 인간과 인공지능이 대결을 펼치는 국내 최초 AI 버라이어티쇼로 특히 30일 오후 10시 방송에는 박세리와 골프AI ‘엘드릭’ 간의 특별 매치가 펼쳐진다.

엘드릭은 인공지능을 통해 바람의 세기와 지형을 분석해 샷을 정하는 등의 정밀함을 지닌 인공지능 로봇으로, 지난 2016년 PGA투어 피닉스오픈 프로암 경기에 나와 16번 홀에서 5번 만에 홀인원을 성공하며 기량을 입증한 바 있다.

골프여제 박세리가 은퇴 4년 만에 필드에 컴백해 인공지능과 펼치는 경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대결은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가맹점 ‘골프존파크’와 골프존카운티가 운영 중인 골프장 ‘골프존카운티 무주’에서 진행됐다.

골프존카운티 무주에서 진행된 본 경기에서 박세리는 현역 시절 못지않은 실력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함께 대결에 참여하는 배우 김상중은 본격적인 경기를 앞두고 골프존파크에서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통해 사전 연습에 나서기도 했다.

최덕형 골프존뉴딘홀딩스 대표이사는“인간과 인공지능과의 의미 있는 골프 대결을 담은 기획 방송에 골프존파크와 골프존카운티 무주가 참여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골프존뉴딘그룹도 골프와 IT를 결합한 골프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AI시대에 발맞춰 더욱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과 골프존카운티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고객이 직접 체크인과 결제할 수 있는 키오스크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골프존카운티는 모바일 체크인 서비스 및 무인편의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키오스크와 서빙∙퇴식 로봇 도입이 도입된 스마트 식당을 선보일 예정이다. SW

hcw@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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