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신제품 체험행사 ‘Bodyfriend 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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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신제품 체험행사 ‘Bodyfriend Day’ 개최
  • 황채원 기자
  • 승인 2021.04.1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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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디프랜드
사진=바디프랜드

[시사주간=황채원 기자] 바디프랜드가 지난 6일 서울 성수동 소재 디자인 스튜디오 ‘스튜디오 더미(Studio Dummy)’에서 방문객 대상 안마의자 신제품 전시 및 체험 등을 진행하는 ‘Bodyfriend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소속 민아란 실장의 건강 강좌와 바디프랜드의 플래그십 신모델 ‘더팬텀’에 탑재되어있는 심상마사지 소개로 구성되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민아란 실장은 건강 강좌에서 ‘나를 감각으로 채우다 – 내 안의 유토피아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면서 악몽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의 치료 방법 중 하나인 '심상 요법(Imagery Therapy)'을 소개하였다. 

민 실장은 “우리의 뇌는 청각, 시각, 후각 등의 자극을 제공하면 그 자극을 인지하고 관련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신체 역시 그 상황에 맞는 반응을 보이게 된다. 이러한 심상요법의 원리를 평상시에 적용, 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안전지대'를 발견하고 찾아가는 심상 그리기 연습을 지속적으로 하면 휴식 상태일 때 발생하는 세타, 알파파가 증가해 편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바디프랜드의 플래그십 신모델 ‘더팬텀’에 탑재되어있는 심상마사지를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고객의 건강 증진을 위한 웰니스(wellness) 기기를 지향하는 더팬텀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심상 마사지는 입체감 있는 ‘XD 사운드’와 스페셜 안마를 접목해 아름다운 휴양지의 카타르시스를 공감각적으로 선사한다.

지리산 자락 산사, 제주 가을빛 들녘, 몰디브 바다와 숲, 아이슬란드 오로라 별장 등 평온한 휴양지의 감성을 마사지의 촉각 자극은 물론 청각과 후각을 통해 생생히 재현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서울의 '핫플레이스' 성수동에서 고객과 직접 만나 심상마사지를 비롯한 바디프랜드의 오감초격차 역량을 전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메디컬R&D센터 전문의가 이끄는 여러 클래스나 강연을 통해 건강수명 10년 연장의 가치를 알려나가겠다”고 전했다. SW

hcw@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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