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바이든 방한 때 ICBM 시험발사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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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바이든 방한 때 ICBM 시험발사 징후
  • 양승진 북한 전문기자
  • 승인 2022.05.1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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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한-일 순방 앞두고 48~96시간 내
평양 근처서...발사장비·차량·인력 등 확인
북한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에 맞춰 ICBM 시험발사를 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시사주간 DB
북한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에 맞춰 ICBM 시험발사를 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시사주간 DB

[시사주간=양승진 북한 전문기자] 북한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한국과 일본 순방을 앞두고 48~96시간 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미사일 시험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정보당국 관계자가 17(현지시간) 전했다.

미국 CNN은 이날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과거 ICBM 발사 시 나타났던 징후들이 포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위성 관측 결과 파악된 발사 장소는 평양 근처에 있다. 발사 장비와 연료 공급, 차량과 인력 등도 확인됐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0~22일 한국을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후 일본을 방문한다. SW

ysj@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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